|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2000년 11월 14일 화요일 오전 11시 16분 13초 제 목(Title): Re: 여긴 앤티크리스챤 보드던가.. 으음.......누가 '욕지거리'를 했나 봤더니, aaa님이 한 말씀 하셨더군요. '바보 아냐?'라고. 이런 말 하고싶지는 않은데, 상당히 피해의식이 심하시군요. 제가 보기엔 대부분 >의견차이로 반박하는 글이야 이해를 하지만, 이해하실 수 있다는, 의견 차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머.. 저랑 다른 생각이라고 완전 지구를 말아먹는 사람 취급이라든가. 라고 누가 했나요?? '바보 아냐?'하면 '완전 지구를 말아먹는 사람 취급' 당하는 건가요? >부시를 옹호하든.. 고어를 옹호하든...그건 다 자기맘이지. 자기 맘 입니다. 아무도 당신의 표를 빼앗아 고어에게 투표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지은님이 주장하신 부시의 지지 이유에 대해 반 박한 것입니다. >거기 모인 아이들... 소수민족이라 할수 있는 흑인애두 있구 백인애들두 있다. >걔네들이 머, 최상류층 아이들이라 부시를 미는거 아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망국론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히틀러랑 재림예수랑 선거에 붙어도, 예수가 기독교인 아니 고 히틀러가 기독교인이면 히틀러를 뽑을 분들이죠. >그렇다고 그렇게 심한 욕들은 안했으면 좋겠다. 마음을 강하게 가지세요. '바보'는 F워드에 비하면 욕도 안됩니다. >정 나같은 정신빠진 애가 싫다면 크리스챤 보드에 안오면 되지 않을까.. 정신빠진 애가 있으면, 지은님은 그냥 내쳐버리나 보죠? 어떤 분들은 안 그렇습니다. 우선 정신차리게 하려고 노력을 하죠. >아니면, 여긴 진정 앤티크리스챤 보드이기에 나같은 사람이 오지 말아야 >하는걸까. 앤티크리스챤 이전에 정신빠진 상태로 오면 재교육을 받기 쉽상인 동네입니다. 앞으로는 정신차리고 오세요.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