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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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cyun (윤 석 찬 )
날 짜 (Date): 1995년09월21일(목) 15시56분58초 KDT
제 목(Title): 회복의 메세지-마이클카드


 이글은 찬양신문 33호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소리는 많지만 진실이 없고 노래는 많지만 메세지는 없는 이 땅에 
지난 8월 26일 토요일 오후 동부 이촌동의 온누리교회 본당에서는 
마이클 카드(Michael Card). 그의 삶과 찬양이 우리가슴 속에 깊이
스며들어 왔다.
 진정한 스승이 없어 진정한 제자도 없다는 사회적 통념을 깨뜨려 
보여주기나 하듯이 사역자와 크리스챤으로서 모델이 되고자 한국땅을
밟은 것이다.

 마이클 카드Michael Card는 1980년대의 CCM계를 이끌어온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이다 발라드의 맑은 목소리와 복음의 메세지를 부드러운
통기타의 선율로 우리에게 다가선 ㅁ마이클 카드는 음악의 본고장 내쉬
빌에서 태어나 서부켄터키대학에서 더욱 영감있는 성가곡을 작사하기
위해 구약성서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음악적 재능은 바이올리
니스트인 어머니와 재즈연주가인 아버지의 혈통을 이어 받았다.
 1981년 그는 박사과정에 들어가기 전 프로듀서를 지망하는 친구와 함께
'First Light'로 데뷔하여 자신의 노래를 시작하게된 인연이 되었다.
그는 음악적인 천재성과 노력으로 약 15년간 15개의 음반을 통해 2백만
장이 넘은 음반판매를 가능케 했으며 계속해서 성경의 예화, 시, 노래를
가지고 삶에서 배어나온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다가 사고 있다.
 그는 수상식때마다 "저는 대단한 음악가가 아닙니다. 다만 제가 노래
하는 목적은 사람들이 성경을 읽는데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 뿐 입니다."
라는 말을 남기어 찬양에 대한 뚜렷한 목적의식과 사역에 임하는 자신의
정확한 동기유발을 소유하고 있는 신실한 사역자로 평가 받고 있다.

 마이클카드는 특히 말씀에 철저한 노래를 만든다. 그는 'CCM계의 선생'
이라고 할 만큼 다른 아티스트들이나 일반 그리스도인들에게 말씀을 근본
적으로 전하고 있다. 그는 공연중간마다 성경을 꺼내들고 말씀을 함께 
나누곤 한다. 그래서 그런지 그는 미국의 복음주의 학생운동에 속한 젊은
대학생들에게 가장 인정받는 아티스트이다.
 최근에 그는 'Poie'ma'라는 앨범을 내놓고 새로운 음악스타일의 추구 보다
는 자시늬 진솔하고 성경적인 삶의 고백이 이 앨범에 담겨 있는 데 특히
For F.F.B.라는 곡에서 마이클카드의 할아버지의 복음을 전하는 육성이 나오
는데 이 특이한 도입부에서 우리는 그가 진지한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생활
적인 배경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가 있다.

 또한 그는 음악을 아주 진지하게 만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앨번인 스캔달론(Scandalon)을 제작할 때에 자료수집과 연구에 2년의 세월을
보내고 작곡을 위한 열정을 창조하기 위해 1년간을 더 기다렸다고 한다.
신앙과 음악, 출판 드리고 성경연구 이 네 가지 일어 조화를 이루며 헌신하는
마이클 카드는 특별한 그의 음악안에서 신디사이저나 전자기계음의 사용을
절제한다. 이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린아이와 같아야한다"고 말씀ㅎ하신 
것을 그 나름대로 자신의 음악세계에 적용하며 순수한 자연의 음성으로만 
노래하기 위해서이다.
 마이클 카드의 최근작 뮤직비디오 "So Many Books..."에는 중국의 억눌린 
영혼들에게 성경을 보내자는 마이클의 메세지가 담겨져 있다. 근 ㄴ92년 
베이징 선교를 통해 보았던 형제자매들의 고통이 그의 음악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이다. 
 이런 이우로 그는 그의 동료 음악인과 만ㄹ은 기독교인들로 부터 두터운 신뢰와 
인정을 받고 있으며 그 결과 도브상에서� 작곡가, 최우수노래(엘샤다이), 
어린이 노래(슬립 사운드인 지저스), 경배와찬양(더 파이널 워드 앤 코람데오)
부분에서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마이클 카드는 예수님의 생애와 선지자들의 삶을 다룬 뮤직앨범을 만들고 
있다. 1960년대의 키스그린을 다시보는 것과 같이 성경의 주애서를 듣는 듯한
그의 음악은 주님이 다시 오시기 까지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사역자로서의 모델
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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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is SEOK-CHAN YUN joined Paleontology Lab of GEOLOGY Dept.
     in P U S A N   N A T I O N A L   U N I V E R S I T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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