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열심히살자) 날 짜 (Date): 2000년 11월 8일 수요일 오전 08시 04분 45초 제 목(Title): Re: [p]KBS <도올의 논어 이야기>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비약"입니다. 개인적으론 당사간의 문제기 땜에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지만 지나친 음모론은 부당합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