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aileron (지 은) 날 짜 (Date): 2000년 11월 2일 목요일 오전 03시 52분 51초 제 목(Title): Re: 여기 동성애 논쟁은 내 머리가 나쁜걸 여기서두 느끼게 되다니... 난 게스트님이 먼 소릴 하시는건지 한개두 못알아 듣겠다. 전에 다른 게스트님이 말씀하신거처럼 선천적인 동성애자라... 사실 난 선천적인 동성애자가 먼지 잘 모르겠다. 레즈비언이 아닌 게이를 생각할때... 여자한테는 아무런 매력을 안느끼구 남자한테만 매력을 느낀다는건 그럴수도 있지... 나야 여자든 남자든 멋찐 사람한테는 다 매력을 느끼니까... 근데, 그게 먼 잘못일까... 여자라는 자체를 혐오하는 사람들도 많고, 남자라는 자체를 혐오하는 사람도 있다. 그럴때 남자로 태어낫는데, 변덕많고 잔머리 굴리는 그런 여자는 질색이고, (실제로 나 개인적으로는 남자들이 훨더 변덕이 심하고 잔머리 캡 돌린다고 생각하지만, 것두 견해차이니까 얘기할건 없고..), 맘두 넓은거 같구 의리의 사나이같은 같은 남자만 좋을수도 있다. 하지만, 그게 먼 문제냔 말이다. 문제는 바로 좋으면 그만이지... 걸 육체적으로 표현하는거다. 전에 한 게스트님이 그런 말씀하셨는데, 그때는 계속 말이 오갈거 같아 그냥 넘어갔는데, 그분이 나의 부족한 표현력으루 '그런짓'이란 걸 해보지두 않으셨다고 하셨는데, 그럼 머가 문젠지 알수가 없다. 좋아하는거야 누구라도 좋아할수 있지 않나. 하지만, 좋다고 아무하고나 몸을 섞을수는 없는게 아닌가. 동성애도 마찬가지다. 좋은 감정이 지나쳐 사랑할수도 있지만, 그 관계를 육체적으로 발전을 시킨다면 그건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관계없이 죄가 아닐수 없다. 선천적으로 살인하고싶은 마음이 마구 이는 사람도 있단다. 그런 사람이 살인을 하면 죄가 아닌가... 아니다.. 누가 살인을 하더라도 죄는 죄다. 누가 하나님이 정해주신 남녀관계를 저버리고,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행위를 하면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따질거 없이 죄다. 난 단순한 사람이기 때문에 단순하게 생각한다. 다른 이유 붙일거 없다. 아름답게 아무리 포장을 해봐야 그 속 알맹이가 달라지지는 않는다. 마지막으로 게스트님, 그렇게 아이디까지 밝히면서 공격하시면 곤란하죠. 글구.. 굳이 키즈안에서가 아니라 개개인으로 대화를 하더라도 나이가 왜 상관이고, 성별이 왜 문제가 되죠? 77년생이라도 훨 더 성숙한 생각을 할수도 있구요, 67년생 아니라 57년생이라도 철없는 사람도 많죠. 여자가.. 어쩌구저쩌구.. 하시는건 여기서 쌈 일으키려는거바께 아니네요. 괜히 더 얘기하다간 성별싸움이 될거 같아 넘어가죠. 글쓰는게 제 자유듯 게스트님의 자유기도 하지만, 서로 조심했으면 좋겠네요. **행복이란 사랑이며, 결코 다른 어떤 것도 아니다.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우리들 영혼 속에서 스스로 터득하고 자신이 살아 있음을 느끼는 강렬한 움직임이 바로 사랑이다.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행복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