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궁금이) 날 짜 (Date): 2000년 10월 18일 수요일 오후 06시 58분 03초 제 목(Title): Re: to soulman(안락사) 사실 공동선이 별거인가요? 예를들면 교통법규를 지키는 것도 공동선을 위한 겁니다. 법규를 지키지 않았을 때의 처벌이 무서워서 지키는 사람도 있겠지만, 걸리지 않을 것이 확실하더라도 "남을 배려해서" 교통법규를 지키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러한 행위를 통틀어서 "공동선을 위한다"라고 규정짓는 것이 제 가치관입니다. 모든 법규를 항상 칼같이 지키자는 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저는 이미 개인의 자유(자살할 자유 포함)가 공동선에 우선한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판단 근거를 여쭈어봐도 같은 말만 반복하셔서 답답해서 "공동선"에 대해서 보충설명 드린 겁니다. 나라님은 저를 체제 수호자 쯤으로 아시고, 저를 손쉽게 "공안검사"로 모셨는데 잘못 판단하신 겁니다. 다시 여쭈죠. 1. 공동선을 말하는 사람은 모두 체제 수호자이고, 공안검사인가? 2. 궁금이의 어느 부분이 마음에 안드나?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 ㄴ[ L ]ㄱ 궁금이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