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열심히살자) 날 짜 (Date): 2000년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05시 47분 30초 제 목(Title): Re: 죄이야기가 나와서. 조용기씨라뇨.. 다른 선배들에 비하면 조용기씨는 깃털일 따름입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