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bluerose (에고이스트) 날 짜 (Date): 2000년 10월 14일 토요일 오전 09시 28분 19초 제 목(Title): 죄라는 용어. 결국 상대적인 겁니다. 신이라는 존재와 인간이라는 존재의 관계에서 파생한. 하지만, 신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죄라는 용어대신 다른 단어가 필요하겠지요. ..................................................................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의 할 일은 사람들로 하여금 진리를 비웃게 하고, 진리로 하여금 웃게 하는 것일 듯하구나. 진리에 대한 지나친 집착에서 우리 자신을 해방시키는 일..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좇아야 할 궁극적인 진리가 아니겠느냐? ..a quotation from [IL NOME DELLA RO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