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aemul ( 大 物) 날 짜 (Date): 2000년 9월 23일 토요일 오후 05시 10분 51초 제 목(Title): Re: 강아지와 인간과 하나님 야훼는 실재하지 않으므로 논의는 무의미하다. 야훼는 실재하지 않으므로 논의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생각한다'라는 표현이 있든 없든 이 문장은 관념적 판단에 속합니다. 지적하고자 한 건 다른게 아니라, 관념 그 자체의 실재와 유의미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