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열심히살자) 날 짜 (Date): 2000년 9월 18일 월요일 오후 06시 54분 13초 제 목(Title): Re: 강아지와 인간과 하나님 피자배달원이나 세탁소아저씨의 목을 밤중에 몰래 베러가야 겠군요. ^^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 패티.. 너에게 이 끝없이 펼쳐진 저녁놀을 보여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