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zuwhan (뭐묻은개) 날 짜 (Date): 1995년09월16일(토) 18시59분40초 KDT 제 목(Title): 하와(이브)를 유혹한 뱀은... 원래는 말도 할 수 있었고... (인간이외에 '지능'을 가진 다른 동물이군...) 네 개의 발을 가졌고, 서서 걸어 다녔다고 하는데... 그게 '공룡'일런지도 모르겠군요. :)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에게 말했다 : "네 몸에 겨 묻어 있다." 겨 묻은 개가 몸에 묻은 걸 털면서 말했다 : "그러는 네 몸엔 똥이 묻었네..." 똥 묻은 개가 대답했다 : "그러니?"... "근데 잘 안 지워지네... 에잇! 안지워!" 겨 묻은 개가 말했다 : "맘대로 하렴. 어쨌든 말해 줘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