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0년 9월 16일 토요일 오후 09시 03분 37초 제 목(Title): Re: to byung staire는 이미 스스로 교주가 된 것 같군요. 개인적으로는 그의 글에서 진실성을 볼 수가없군요. 한 오지랍 넓은 인간이란 느낌 외에는.. ----------------------------------------- 잘 보셨습니다, 교주님. ^^ 당신의 글에서는 진실성이 보입니다. 진실이란 게 반드시 아름다운 것만은 아니라서 문제지만요.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