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0년 9월 14일 목요일 오후 03시 49분 41초 제 목(Title): Re: staire님께 저 오만한데요??? * 어리둥절 * 시를 쓰시는 어머니께선 가끔 당신의 시에 대한 비평을 읽어보시면서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구요. "평론가들은 머리도 좋아... 내가 이렇게 심오하고 어려운 시를 썼다니... 나도 첨 알았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