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0년 9월 12일 화요일 오후 04시 54분 26초 제 목(Title): Re: to byung 마하리쉬의 책은 읽었습니다만 수긍할 수 없던데요... '수긍하지 못하는 것은 staire의 고집 또는 편견 또는 타성 때문이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조금 더 나눌 이야기가 남아 있고 그렇지 않다면...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