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0년 9월 7일 목요일 오후 07시 28분 51초 제 목(Title): Re: 야훼 하나님, 뻔뻔한 명예욕.. 설명은 불가능할지도 모릅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은 옹기장이가 그릇 깨뜨리듯 인간을 파괴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잔혹성과 인명 경시에 대해 아무리 설명한다 해도 결코 받아들여질 수 없을 테니까요. 아무튼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요구하는 갖가지 찬미와 복종과 흠숭... 을 받을 만한 자격이 하나님에게는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