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 하 야 니 �x)
날 짜 (Date): 1995년09월16일(토) 07시15분14초 KDT
제 목(Title): 인간: 왜 죄인입니까?


      하나님께서 지으신 처음  인간은 아담과 하와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들  중에서 가장 사랑받는 피조물이었습니
   다. 그리하여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에덴동산에서 살 수 있는 은
   혜를 주시고 그 동산의 모든 식물과 동물들을 다스리고 보호하는 귀
   중한 역할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첫 사람인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
   서 주신 자유를  오용함으로써 스스로 불행을 초래하였습니다. 사단
   의 유혹에 넘어감으로써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의 열
   매를 따먹는 죄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저지른 이 행동은 불
   가피한 것이나 강제된 것이 아니라 아담과 하와 자신의 자유로운 결
   정 가운데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들의 죄는 그저 한 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행위에 있는 것이 아
   니라, 하나님께서 따먹지 말라고 명하신 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불순
   종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과 악의 유일하신 입법자요, 기준이
   신 하나님의 자리에 서고자  한 교만이 불순종을 낳은 것입니다. 창
   조주 하나님께 의존되어 있고  그에게 순종해야 하는 피조물의 자리
   에 머물러 있기를 거부한 이 교만이 또 하나의 죄의 본질이 된 것입
   니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말미암아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온 인류가
   부패한 본성을 지니게 되었고  모두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 되었습니
   다. 첫 사람의  범죄는 온 인류에게 영과 육,  이성과 의지 등 모든
   부분에 있어서의 부패를 안겨  주었을 뿐 아니라, 그 부패한 본성을
   따라 실제로 어떤 죄적  행위를 하든 안 하든 상관없이 이미 하나님
   앞에 죄인되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원죄입니다.
My father taught me to live, 
My mother taught me to talk,
My gurues taught me to think, 
and...                                                   You taught me to lov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