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kjung (한눈안팜 ) 날 짜 (Date): 2000년 8월 25일 금요일 오전 06시 37분 17초 제 목(Title): [상담] 딸딸이의 기도 (1) 전 크리스챤이 되기 전에 담배 많이 피고, 술 많이 마시고, 성적으로도 문란했답니다. 그런데 크리스챤이 되고부터 그것을 끊으려고 노력했지만 그리 쉽게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몇날 작정하고 그것들을 끊었지만, 그 결심이 오래가지 못하고 또 그 행동을 하면서 나 스스로 죄책감에 빠졌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나참 중삐리들 하는 고민하는 덜떨어진 놈이 있네? 지금 이수준이면, 난중에 여자만나서 고민생기면 우짤래? 이건 중삐리들의 바이블인 헤르만헤세를 참조하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한다네. 헤르만헤세가 중삐리들을 위해 책많이 썼쟌아. 수레바퀴밑에서, 나르찌스와 골드문트 싯다르타 이 세작품읽어보면 다들 비슷한 고민으로 번민했다는걸 알걸세. 우히히... 혹시 노벨 뮨학상 타신 환상박사님의 "딸따리를 위한 기도서"라는 작품도 양산박 가면 읽을수있으니 정신서로 많이 참조하기 바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