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 boy) <210.109.92.239> 날 짜 (Date): 2000년 8월 2일 수요일 오후 10시 13분 44초 제 목(Title): Re: 단군상에 관한.. osh님은 온건하게 글을 쓰시는 찐따 개신교인이리라 생각합니다. 굳이 자신도 납득시킬수 없는 신념 어쩌고 저쩌고는 하지 맙시다. 신앙을 신념의 차원으로 환원시켜서 이야기하는 것은 osh님의 기호에도 맞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osh님. 단군 목베기가 통쾌하기는 하지만 드러내놓고 기뻐하기는 좀 불안하니 괜시리 권력이 어쩌고 신념이 어쩌고 하시는것은 아닙니까? 다른 개신교인들도 비슷한 생각이 아닐까요? 혹시나 목베러 밤에 도끼들고 침투했다가 경찰한테 총맞아 죽은 개신교인을 순교자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