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osh (luke) 날 짜 (Date): 2000년 8월 2일 수요일 오후 04시 49분 32초 제 목(Title): Re: 안락사의 경우에는 제가 만약에 그런 경우가 되었을 경우에 가차없이 죽음을 선택할 것이기 때문에 안락사를 지지한 거구요.. ^^; 낙태의 경우는.. 글쎄요.. 저도 예전에는 왜 세상에 태어나게 했는가 원망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안 그렇기 때문에... 반대를 한 것 같네요.. ^^; 단군 목자르기 사건도 시간이 지난 후 과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위였는가 아니었는가에 따라 판단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뜻에서 말씀 드린거구요.. 이 부분은 아직 전혀 판단의 근거를 찾지 못했으므로 전에 했던 말들을 다 없던 걸로 하고 싶네요.. ^^;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