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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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jchun (전성주)
날 짜 (Date): 1995년09월14일(목) 21시22분23초 KDT
제 목(Title): 시작과 끝

살아 역사하시는 야훼 하나님의 계획은 인간이 무슨 일을 하더라
도 무슨 말을 하더라도 반드시 이루어질것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느니 마니하는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를 
하는것 자체가 무의미하지만 가정해 보죠.

하나님이 안계시면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할수  있을까요?  인간이 
과학이라고 말하는 것이 무한대의 발전을 거듭해서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고 가정 합시다. 죽지 않을수 있는  방법까지  찾았다고 
합시다. 물질전송을 자유자재로하고,  공간이동제약,  시간제약, 
전쟁, 기아, 인구, 인종, 언어, 문화장벽 모두 정복했다고  합시
다.
그 다음은 뭔가요? 지상낙원일까요?
우리는 우주의 기원을 놓고 이야기를 해왔죠.  우주역사의  끝은 
뭘까요? 원인을 말했으면 결론을 말할수 있겠죠. 종교라는  이름
을 가진 어떤것도, 과학이라는 이름을 가진 어떤것도  (자연과학
만 과학은 아니죠.) 완벽한 답을 제공하진 못할 뿐만 아니라  언
급도 없습니다. 더불어, 세상에선 편리하게 기독교도라는 이름으
로 "하나님의 백성"을 분류하고 있지만, 분명히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우주라고 부르는 것의 기원과  종말은  모두 
하나님안에 감추인 비밀이며, 성경의 기록만이 유일하다고 "생각
됩니다".
이 문제는 이 세상의 어느것도 다룰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앞
서 수없이 이야기 됐듯이 과학은 동일조건하의 반복실험이  가능
한 "것"에 대해서만 적용 가능합니다. 누구나 다  아는  것이죠. 
그 외에는 손을 대지 말아야 했습니다.

진화론이라고 부르는 이론체계에서 설명하는 방법은  "우연"으로 
귀결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럼, 모든 생명체가 우연히  생겨서 
우연히 없어져가는 존재란 말입니까? 각설하고, 진화론을 지원하
는 모든 실험결과는 실험자체는 성공이라 해도 토막난 결과로 연
속성이 없는걸로 "보입니다". 또한 그 실험의  당위성을  이야기 
하지 못합니다. "반드시" 그래야 한다는 건지, 그렇게도  된다는 
건지...
한 가지 결과는 오로지 한가지 방법에 의해서 산출된다는 보장은
아무도 못합니다. 인간은 아는것 보다 모르는게 얼마나 더  많은
지도 모르는 존재니까요. 보통은 배울수록 모른다고 그러죠.  모
르면 모른다고 하고 할수 있는한 더 캐들어가야지 "우연"으로 넘
길 수 는 없다고 봅니다.
빅뱅이론이 아무리 그럴싸하게 설명을 해도, 우리는  그  실험을 
할수 없습니다. 단지 <그럴싸>한 것일 뿐입니다. 이론의 앞에  "
나는 이렇게도 생각해 본다"라는 중요한 말을 넣어야 한다는  것
을 잠시 망각한 것이라고 봅니다. 고치거나, 폐기하거나, 미련이 
남았다면 더 파보거나는 자유겠죠.

하나님이 존재를 부인하면 우주라는 시간속에서 인간은 "무의미"
한 존재에 불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자신이 하나님의  백성
이라고 자랑할 "자격"은 없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
문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쳔이 잘나고  똑똑해서 
창조과학 활동을 하는게 아닙니다. 논쟁을 위해서 하는 것도  아
닙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논리"만을 고집하는 많은 사람들
에게 어떻게 하면 야훼 하나님을 알기 쉽게  알릴수  있을까하는 
바램의 발로라고 봅니다. 뭘 증명하다고 보시면 더 어렵게  느껴
지실 겁니다. 증거라는 단어의 뜻 그대로 단지 "증거"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창조과학 이란 단어에서 과학이란  단어가  붙은 
것이 저도 좀 찜찜 하군요. 마치 창조를 증명  하려는  모임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키니 말이죠. 창조과학이  아닌  "창조론"였으면 
그 선에서 그런대로 적절했을 것 같은데... "창조 증거회"  어떤
가요? 좀 어색한가요?

부모님의 사랑이 논리적으로 증명되거나 비교판단되는건  무리라
고 봅니다. 하지만 그사랑이 우리는 "삶의 흔적"이, 그리고 지금
의 여러분 "자신"이 스스로 증거한다고 생각합니다.

속는셈 치고라도 한번만이라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시작
해 보십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유독 왜 그렇게도 크리스쳔들
은 손놀림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려는지  궁금해 
해보시진 않으셨는지... 바라기는 저같이 부족한 사람도 보지 마
지고 또 "교회에 다니는 사람"을 보고 이야기 하지 마시고 "진정
한 크리스챤의 삶"을 살펴 봐주십시요.
Josh McDowell이라는 분이쓰신 Evidence that demands a verdict
와 More evidence that demands a verdict이라는 책이 성경에 대
한 의심을 씻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또  모든 
분께 하나님의 그크신 사랑이 때마다 일마다 함께  하시길  빕니
다. 오직 사랑의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시길 간구하며,  부끄러운 
글을 마무리 합니다.

제 개인적인 결론은 과학은 "과학답다"라는 말을 들을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중"한 학문의 자유가 도를 넘지 않기를  바
랍니다. "인간의" 완성되지 않은 사상체계인 진화론은  창조론에 
대해서 아무런 말도 할수 없으며 하나님에 대해서는 더더욱 아무
런 말도 할수 없습니다.
얼마나 명쾌합니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리고 모든것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
실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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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나님 앞에서 나는 진정한 크리스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가?
3번 질문 받은후에야 고개숙인 베드로는 그랬다죠. "주님이 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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