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Zaharang ( 고소영) 날 짜 (Date): 2000년 7월 21일 금요일 오전 11시 32분 29초 제 목(Title): Re: 음란함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 음 방금 제 친구(유부남 G씨) 가슴은 노루가 아니라 '비둘기'였다고 메일을 보내왔군요. 가슴에 유달리 관심이 많았기때문에 기억한다고 하는군요. 제가, 또 정보를 찾는데는 빠르지 않습니까. 열씨미 성경을 방금 다운받았습니다. G군은 '아가서'를 게슴츠레한 눈을 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비둘기'같은 눈동자, 연약한 비둘기 같은 그대, 라는 말은 있어도 '비둘기+가슴'으로는 검색이 안되는군요. 도대체 무슨 성경을 봤는지. "두 허벅지가 엇갈리는 곳은 영락없이 공들여 만든 패물이요, 배꼽은 향긋한 술이 찰랑이는 동그란 술잔, 허리는 나리꽃을 두른 밀단이요, 젖가슴은 한 쌍 사슴과 같고, 한 쌍 노루와 같네요. 목은 상아탑 같고, 눈은 헤스본 밧라삠 성문께에 있는 파아란 늪 같고요, 코는 다마스커스 쪽을 살피는 레바논 성루 같군요" 아가서 7장2절~5절 "종려나무처럼 늘씬한 키에 가슴은 종려송이로구나" 아가서 7장 8절 종려송이가 어케 생긴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