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erre (E-System) 날 짜 (Date): 2000년 7월 10일 월요일 오후 11시 36분 52초 제 목(Title): Re: to doni 3..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하시는구만요. 정말 그렇게 포인트를 모르시겠읍니까? 저는 이런 이야기에 끼어드는거 그리 자주 하는 사람도 아닌데다가, 매주일 꼬박꼬박 교회 출석하는 착실한(?) 개신교인이고, 이 보드의 반기독교 인들처럼 '불경한' 언사를 입에 담는것은 꿈도 못꾸는 평범한 기독인입니다. 그런데, 이런 제가 보기에도 정말 너무한다 싶어서 글 올립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롱님께서는 더이상 이 문제로 글을 안올리시는 것이 조금이라도 그리스도인들에게 덕을 끼치는 일인거 같군요. -------------------------------------------- 열심히 살기보다는 아름답게 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