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2000년 7월 4일 화요일 오전 08시 56분 48초 제 목(Title):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의 교회세습토론 http://www.cemk.org/movement/mokto.html 아직 글을 얼마 없는데 몇개는 눈에 띕니다. 한겨레신문의 관련기사를 작성한 기자는 "크리스챤"이 아닐것이다라고 추리하는 글은 미소를 함빡 머금게 합니다. ^^ 전반적으로 교회세습의 문제점에는 공감하는 편이군요. 문제는 기윤실의 노력이 얼마만큼의 결실을 맺느냐 이겠죠. 그런데 한달너머까지 아직 글이 50편이 채 안되는걸 보니 개신교 내부에서는 별다른 관심이 없는걸까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