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kel)
날 짜 (Date): 1995년09월14일(목) 14시09분08초 KDT
제 목(Title): 공룡시대



요즘 회사에서 바빠나서 키즈를 통 들어오지를 못했었는데 

오늘 짬을 내어 대충 몇 개의 글을 읽어 봤는데 너무 속이 상하네요.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지금까지 쌓아온 자신의 생각에 말씀을 끼워 맞출수 없어요. 

그렇다면 도대체가 모든 말씀을 믿을 수 없잖아요. 

어떻게 지팡이를 들어 홍해가 갈라질 수 있나요? 여리고성은 또 

어떻게 무너질수 있지요! 그럼 이건 하나의 이야기에 불과한 것인가요?

노아의 홍수는요? 

아니요.  이건 분명 역사입니다. ( 세상에서 아무리 이름이 있는 분이라해도

하나님의 말씀과 어긋나다면 당연히 그분의 말은 틀린거잖아요.)

하나님께서는 분명 사십주야를 비를 내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사하셨어요. 

하나님의 마음이 한번 되어 보세요. 하나님께서 우리들 보다도 사랑이 덜

하셔서 생명있는 것을 멸하셨을까요?  그들이 얼마나 악했으면, 얼마나 
 
악했으면 그리하셨겠어요. 그리고 그들은 어차피 명대로 살아도 

사망(지옥이죠. 왜냐 악하니까)이구요. 

과학!? 결국 이 우주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과학 역시도

하나님께 속한 것이죠. 사랑의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 또한 과학의 하나님 

창세기를 보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너무 오묘하죠.

일단 제가 제목을 공룡시대라고 했으니 그럼 그것부터 성경상에서 찾아 볼까요!

사람들은 성경의 역사가 지구상의 실지 나이와 맞지 않는다구들 하는데 

그건 그네들이 성경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요. 읽어도 성령의 감동함

가운데 읽지 못하여 참뜻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창세기 1장을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갑자기 2장에 

왜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어요?! 이상하지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으면 질서가 있고 깨끗하고 아름다왔을텐데.

결국 창세기 1장의 창조는 지금 이 세상의 창조가 아니요. 영의 세계와 

또한 공룡의 세계지요. 하지만 여차여차하고 저차저차한 이유로 땅을 

뒤집어 엎으셨죠. 그래서 2장에 땅이 혼돈...함이 나오게 되는 거구요.

그리구 제가 지금 성경책이 없어서 정확한 절수는 말씀드릴 수 없는데

하나님께서 지금의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첫날 기뻐하시고 두째날,,, 세째날

기뻐하시고 기뻐하시고 기뻐하시고... 그런데 유일하게 하루는 기뻐하시지 

않으셨어요. 성경을 한번 찾아보세요. 유일하게 두째날만을 기뻐하셨더란가 

보시기에 좋았더라가 없지요? 실수로 안적으신건 아닐테고 분명 이유가 

있겠지요! 두째날 하나님께선 하늘을 만드셨어요. 하나님께선 공중 권세

잡은 세력이 원수 마귀 사단 즉 악한 영이기에 기뻐하시지 않으셨죠.

( 우리가 싸울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요 악한 영과의 싸움이라고 성경 

어딘가에 있는데. 그리구 악한 영이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두루

찾아다닌다고도)

그리구 사랑하는 아담과 이브를 지으시구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은 아담과 

이브 그러니까 우리 사람을 위해 지으셨어요.)

창세기 1장 27절인가? 땅에 충만하고 번성하고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축복을 주셨지요. 그리구 아담과 이브는 가장 좋은 나이 33살 정도로

만드셨는데 당연히 서로 사랑을 했겠고 사랑을 했으니 당연히 아기도 

낳았겠고 하나님 말씀대로 번성했겠고 에덴동산에서는 아담과 그 

자식들이 무수히 많은 세월을 살았겠고.

성경 2장에 아담과 이브가 저주 받는 장면을 보면 이브(하와든가)에게 

뭐라 하나님이 하십니까? 해산하는 고통을 크게 더 하리라. 크게 더 하리라.

결국 에덴동산에서도 잉태를 하고 아기를 낳았다는 것을 알수 있지요. 

그러니까 아담이 쫓겨난 다음부터 지금까지가 거의 6000년이고

그 전의 세월까지하여 지구의 실제 나이가 되는 것이예요.


하나님의 영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은 진정 

아버지의 말씀을 온전하게 믿읍시다.

설령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내가 알지 못하는,

깨닫지 못하는 무엇인가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섭리와 역사는 선하십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