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ziGzaG (*유리바다*) 날 짜 (Date): 2000년 6월 19일 월요일 오후 05시 42분 50초 제 목(Title): 웃기는 주석 일주일전만해도 한참 진리진리 타령을 하던데.. 주석 읽다가 웃겨 죽는줄 알았다... 도대체 진리가 있기나 하는지... 내노라 하는 성경박사들도..진리를 모르고 있으니 종교세계가 암흑은 암흑인가부다 내가 읽었던 주석 부분 계시록 13장 ---------------------------------------------------------------------- 짐승은 오늘날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윌리엄 헨드릭슨(William Hendriksen)은 이 짐승을 가리켜 교회를 핍박하는 세상의 정부로 이해하였고, 머리가 여러 개인 것은 그 정부의 형태가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로마 등 역사상 계속하여 발생하는 나라들이라고 보았습니다(헨드릭슨, 요한계시록, 176-177). 마이클 윌콕(Mochael Wilcock)은 역시 요한 당시에는 로마 정부이지만 세상의 국가들이라고보았습니다.(마이클 윌콕, 요한계시록, 152-153) 에드윈 윌아우트는 역시 이 짐승을 국가의 권력으로 보았으며 폭넓게 현대에까지 적용하면서 나치 독일이나 구 소련, 그리고 복음을 반대하는 기타의 세력들을 말한다고 보았습니다(에드윈 월아우트, 요한계시록, 92). 그래서 이 짐승은 마귀의 사주를 받는 세상에 존재하는 국가를 위시한 여타의 권력을 위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오늘날 이슬람권의 나라들이나 북한도 그 국가권력으로 교회를 굴복시키려고 하는 것을 볼 때 이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에 대하여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라고 보았습니다... ~ 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희미한 이야기를 가지고.. 믿는 성도들을 어떻게 구원시킨다는 것인지... 쯧쯧 이건 진리가 아니라 불순물이다... 깨끗한 진리는 ~입니다... 라고 딱 뿌러지게 말해야 하는게 아닌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