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osh (luke) 날 짜 (Date): 2000년 6월 19일 월요일 오전 08시 13분 52초 제 목(Title): Re: 사랑이라.... 스테어님은 항상 허를 찌르시는군요... ^^;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저는 아직 하나님을 욕하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할 만한 사랑의 능력을 갖추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가끔 이런식으로라도 하나님의 능력(사탄의 능력인가? 항상 헷갈리는 부분입니다..)을 사람들에게 보일 필요가 있지 않은가 생각되기도 하구요...(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여러분들을 저주하지 않습니다... 예전의 잘못에 대해서는 회개기도를 많이 했구요.....) 물론 지금 '미필적 고의'를 범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제 능력의 범위를 벗어난 일에 대해서는 하나님도 책임을 무시지는 않으시리라 생각됩니다. * 스테어님을 보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