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하야니) 날 짜 (Date): 1995년09월14일(목) 10시23분16초 KDT 제 목(Title): 진화론에 현혹된 크리스쳔들에게....[1] 성경을 믿는 많은 크리스쳔들 중에도 넓게 퍼진 진화론에 무의식적으로 현혹되어져서 크리스쳔 믿음을 진화론과 본의아니게 타협하게 되어 비성경정 이데올로기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그 말씀은 순수하므로 타협은 있을 수 없어요. 다음 포스팅에 비교에서 보듯이 진화론과 창조론 사이에는 현저한 모순과 대조들이 있으며, 신자된 여러분들은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까지 알려진 바에 의할 때여) 또한 예수님께서도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으며,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마 7:18) 라고 말씀하시죠. 그럼 왜 이토록 이런 기원 문제가 중요할까요? 우리는 여기서 우리의 삶의 목적과 주님께서 우리에게 향하신 목적을 깨닫고 그 분 홀로 영광 받는 삶, 구원의 삶, 회복의 삶을 살아가야하겠습니다. 진화론의 열매는 적그리스도적 행위와 믿음들로서 히틀러의 나치즘과 막시즘의 지적 근거로서도 사용되어졌죠. 그리고 이는 윤리 상대주의 및 무신론, 세속적 인본주의, 그리고 성도덕의 자유주의를 촉진해왔습니다. 인류의 일반적인 복지와 정신은 이러한 자연주의 철학의 결과로 인해 크게 고통받아 온 것이죠. 성경에 따르면, 사람은 책임있는 피조물이랍니다. 언젠가 우리는 우리의 행동과 동기에 대하여 창조주앞에 답변을 해야할 것이에요. 그렇지만 인간이 어떤 목적없는 우연한 진화 과정의 산물로 여겨질 때, 인간은 모든 도덕적 의무와 책임으로부터 면제되는 것이죠? 우리의 양심은 과연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만일 인간이 이런식으로 나쁜 행동들 조차도 예전에 그가 동물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변명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결국 인류의 유토피아와 그 행복은 결국 인간의 능력안에서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의 환경문제를 포함한 여러 국가간의 갈등.. 정치, 경제적 문제등등... 논리의 비약일까요? 이러한 생각들이? 진화론을 믿는자들은 그 중심 역시 사람에 있고 예수그리스도에 있지않게 됩니다. 이부분들이 진화론에 빠져있는 크리스쳔들이 명심해야 할 점이라고 봐요. 우리는 내면적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 너희는 거듭나야만한다." (요 3:7) 라고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십니다. 진화론이 인간의 마음을 타락시키는데 있어 윤리와 도덕면에서 특히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면 과장일까요? 분명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그 분의 삶에 의해 본보여진 성경적 윤리는 틀림없이 모든 윤리의 궁극적 기준이라는 점이죠. 그러나 우연성이 우리의 창조주이자 목적이라면 무신론적 사상의 당연한 결과로 윤리 부재를 낳는 것라고 봐요. 현대 윤리의 타락이 진화론의 출현과 때를 같이하는 것은 결코 우연은 아닐거에요. "붕괴"라는 개념은 진화론 자체가 모든 윤리 기준을 쓸어버리고 있는데서 온것이고, 이것이 어쩌면 진화론이 그렇게 인기 있는 이유중 하나가 될거에여.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에서 순수한 회개와 성경으로 돌아가려는 진정한 마음자세는 "회복"의 역사를 이룰 것은 분명합니다. 우리는 진화론과 더불어 유신론적 진화론 역시 기독교와 화해 될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는 것으로 인식해야합니다. "너희가 내말에 거하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게 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2)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