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Lennon (유정이아빠) 날 짜 (Date): 2000년 6월 17일 토요일 오후 01시 27분 20초 제 목(Title): Re: 사랑이라.... > 제가 걱정하는 것은 kids의 상황을 잘 모르는 다른 크리스챤이 kids에 > 들어왔을 때 자신이 사랑하는 하나님을 적나라한 육두문자를 동원해가며 모욕하는 > 모습을 보고 잠시 이성을 잃을 경우입니다. > 아직 완전히 자라지 못한 크리스챤인 경우에 범할 수 있는 죄악이라 생각됩니다. > 분명한 현실은 교회에는 '자라지 못한 크리스챤'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이야기는 협박이 아니라 상황 설명일 뿐입니다.. > 이 이야기를 들으신 후에 어떤 선택을 하시느냐는 비기독교분들의 자유 의지에 > 따른 '선택 사항'입니다. 나가 걱정하는 것은 이동네 상황을 잘 모르는 우리 아그들이 말이여 가들이 존경해쌌는 형님한테 그따우 소리를 하는걸 보고는 잠깐 정신이 나가뿌리는거시라. 아적 아들이 어려싸서... 그럴수도 있다 이거여. 그런데 시방 그런 '철없는 아그'들이 우리 조직에는 상당히 많아서라. 나가 지금 협박을 하는게 아니라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여. 이 말을 듣고 아자씨가 어떻게 하는지는 순전히 아자씨의 자유의지에 (워매, 어려운 말 한번 써부렸네.) 따를 '선택사항'인거라. (특정지역을 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_-) 저는 osh 님이 협박을 하고있다고는 조금도 생각지 않습니다. 그런데 의도와는 관계없이 점점 더 그렇게 들리는 말씀만 하시는군요...^^ ** Living is easy with eyes closed Misunderstanding all you see... - John Lenn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