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osh (luke) 날 짜 (Date): 2000년 6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 41분 20초 제 목(Title): Re: 사랑이라.... 협박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이제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모욕하든 예수님을 모욕하든 별 상관이 없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kids의 상황을 잘 모르는 다른 크리스챤이 kids에 들어왔을 때 자신이 사랑하는 하나님을 적나라한 육두문자를 동원해가며 모욕하는 모습을 보고 잠시 이성을 잃을 경우입니다. 아직 완전히 자라지 못한 크리스챤인 경우에 범할 수 있는 죄악이라 생각됩니다. 분명한 현실은 교회에는 '자라지 못한 크리스챤'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이야기는 협박이 아니라 상황 설명일 뿐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신 후에 어떤 선택을 하시느냐는 비기독교분들의 자유 의지에 따른 '선택 사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