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osh (luke) 날 짜 (Date): 2000년 6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 15분 25초 제 목(Title): Re: 사랑이라....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모욕하는 사람들을 가만히 두고 보시는데 왜 사람들이 나서서 그들의 잘못을 말하는지 모르겠군요... 정녕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신다면 님께서는 그들의 말들을 삼킬 수 있어야 합니다. -------- 저도 예전에 크리스챤 보드의 누군가에게 '살의'를 느낀 때가 있었습니다.. -_- 그 때 그 사람에게 간 피해가 후에 한 기도로 상쇄가 되었을 거라 믿고 있습니다만... (어쨋든 그 당시에 회개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비 기독교분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부분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언사를 함부로 하시는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실 수 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님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