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osh (luke) 날 짜 (Date): 2000년 6월 16일 금요일 오전 10시 26분 58초 제 목(Title): 믿는자들의 표적... '믿는 자들의 표적'에 대한 저의 해석은 이렇습니다.. 제가 '온전한 믿음'을 갖게 된다면 귀신을 쫓아내고, 새 방언을 말하고,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는 말씀을 믿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 저는 아직 '온전한 믿음'에 이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온전한 믿음에 이르는 시기는 온전한 소망, 온전한 사랑이 이르는 시기와 일치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온전한 사랑'에 이르지 못했다는 것을 앎으로 '온전한 믿음'에 이르지 못했다는 걸 알 수 있는거겠지요... 제가 온전한 믿음에 이르지 못해 위의 표적을 행하지 못한다 해서 저는 절망하거나 슬퍼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저를 버리신다고 해도 저는 예수님을 사랑하니까요... * 아무리 예수님을 사랑해도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은 왜 잘 실천이 안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