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osh (luke) 날 짜 (Date): 2000년 6월 14일 수요일 오후 05시 29분 53초 제 목(Title): Re: '귀신이야기'라... 귀신에 지배되었던 사람들에게는 귀신의 지배로부터 자유롭게 해주는 것 만큼 큰 사랑은 없겠지요.. 저도 귀신의 존재, 사탄의 존재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귀신을 쫓아내는 힘은 결국 그 사람의 영혼에 대한 깊은 연민과 사랑입니다. 하지만, hbh님의 글 속에는 불쌍한 영혼에 대한 사랑은 별로 표현되어 있지가 않습니다. hbh님의 진심을 이해하지 못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귀신과 사탄에 지배받는 영혼에 대한 연민과 사랑이 없는 것 같아요.. -_- 회개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