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wolverin (GoBlue) 날 짜 (Date): 2000년 6월 13일 화요일 오후 04시 29분 04초 제 목(Title): 예수 믿어 병을 고쳤다면.. 예수 믿어 예수 덕에 병을 고쳐서 할렐루야라면.. 예수 믿다가 암에 걸린 사람이 불상에 삼천배던가 뭔가 하고 완치됐다는 경우는 또 뭐야? 믿어서 병고친다면 예수나 부처나 무당이나 무슨 차이? 의약 분업을 한다던데, 제발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병은 환자에게(?) 맡겨두고 '하나'는 자기 할 일이나 제대로 하면 얼마나 좋을까나. 오늘의 교훈 : 제대로 믿으려면 허준을 믿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