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2000년 6월 7일 수요일 오후 01시 14분 25초 제 목(Title): Re: 사탄의... 어 그렇습니까? 제가 사탄이 아니라고 osh님이 보증서주시는걸보니 (대신 사탄에 가까워지고자 하는 사람?) 소위 말하는 선지자급에 속하는 분이신 모양이군요. ^^ 제 자존심까지 챙겨주시는 osh님을 보니 새삼 기독교가 사랑의 종교임을 온몸으로 느끼게 되는군요. 정말 감사하신(?) 하나님입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