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thanks (박 병 호) 날 짜 (Date): 2000년 6월 7일 수요일 오후 12시 17분 05초 제 목(Title): Re: 사탄의... 댓글을 굳이 달고 싶지는 않지만... 앞 부분을 읽으면서 그 '사탄' 이란 것과 하루 죙일 마음속에서 전쟁을 하려면 피곤할 것 같단 생각을 했는데... 어떤식으로 사탄을 규정하던 간에... 근데 아랫글을 읽으면서 약간 실망했습니다... 사탄은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남의 맘속에 있는 것인가요? 꼭 그렇게 해석을 안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해석되는 글이군요. <달라진 점은 예전에는 사탄에게 속아넘어갔다는 걸 알았을 때는 '너 잘났다, 씨발' <등등의 욕을 자주 했지만, 요새는 사탄을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잘난 줄 아는 가장 <멍청한 놈'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예전과 같이 화는 안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