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ursor (인디언) 날 짜 (Date): 2000년 5월 30일 화요일 오전 11시 36분 41초 제 목(Title): Re: Cursor님... >눈앞에서 종말이 펼쳐지기 전까지는 너희들이 하는 말들이 모두 거짓말로 여겨지> >니 더 이상 떠들지 말고 잠잠히 있으라는 말씀이신 것 같긴 한데... >기독교인에게 바라는 바를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 수 없으신가요? 사실, 눈 앞에서 종말이 펼쳐진다손 치더라도 유통기간이 한참 지난 예수의 나팔은 믿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들주님의 표현처럼 참새 수십마리보다 더 귀한 성도님들에게 바라는 바는 없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제 유통기간 지난 통조림은 반품해서 폐기처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도하는 것 아니니까 오해 마세요. ^^ ) --- 폐기처분 당하지 않을려고 상당부분 새롭게 가공했다고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원재료의 유통기간이 지난 것은 어쩔수가 없어 보입니다. ---- P.S : 잠잠히 있지 않고 더 떠들어도, 저는 상관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