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ursor (인디언) 날 짜 (Date): 2000년 5월 29일 월요일 오후 06시 38분 27초 제 목(Title): Re: 바울의 최대 관심사는..? 아버지 주님이 숯불에 소금치듯 죄인(?)을 고문하는 날이. (도둑처럼 비열하게) 곧 (느낌상 예수 생전에..) 도래할 것이라고 아들주님의 나팔은 요란 했었습니다. 바이블 판사 바울도 다급한 나머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아버지 주님의 권고를 무시한 채 결혼도 하지말라고 권고하며 복음(?)전파에 열중이었습니다만.... 어느 덧 2000년이 지났군요. 봉인 뗄날을 기다리는 일곱 천사는 지금쯤 손가락에 쥐가 나서 이젠 봉인을 개봉하고 싶어도 못할 것 같습니다. 이쯤되면, 사술에 불과했다고 단정지어도 괜찮을 듯 싶은데.... 우리 형제자매님들은 이 의견(!)에 동의해 주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