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Cooks (사랑해) 날 짜 (Date): 2000년 5월 25일 목요일 오전 09시 51분 44초 제 목(Title): Re: 성경이 말하는 남자와 여자..결론 음.. 네비도님의 글처럼 그렇게 극단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데요. 그렇게 도매금으로 넘긴다면 지나친 것 그것 역시 아닐까요? 아롱님은 질서 뿐만 아니라 사랑, 평등 등도 강조했는데 "제 3제국"이라.. 아롱님의 입장은 제가 아는 보수적 혹은 복음주의적(두 단어가 정확히 일치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인 신앙을 가진 사람들과 비슷합니다. 신앙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좁고 깊다 = 한 곳에 푹 빠져 있다.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좁기는 하지만 상당히 건전하고 (물론 사회 일반의 기준, 상식으로 봤을 때 그렇다는 말입니다. 기독교가 아니라..) 균형잡힌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아롱님의 주장 및 근거에 대해서 합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비판하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시만두"니 "제 3제국"이니 하는 발언은 -- 저도 "제 3제국"같은 표현을 한다면 -- "북풍"을 생각나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