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2000년 5월 17일 수요일 오전 08시 29분 03초 제 목(Title): 수메르의 신 수메르 신들의 면면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그 특성인데 일단 다신교였음은 분명합니다. 헌데 재미있는점은 창세기의 처음처럼 수메르의 신들도 그 말로서 창조했다는 점입니다. 신성한 말씀이라는 주제는 중동지방에서는 꽤 뿌리깊은 전통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