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outter (몰라) 날 짜 (Date): 2000년 5월 12일 금요일 오후 06시 38분 36초 제 목(Title): Re: 꽁지] 그래도 뭔가 찜찜하다....1 "Yes, Lord," she said, "but even the dogs eat the crumbs that fall from their masters' table." Then Jesus answered, "Woman, you have great faith! Your requist is granted." And her daughter was healed from that very hour. 비유태인이라도 믿음이 있다면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위의 예로 봐서 비유태인은 유태인을 주인으로 섬기는 믿음이 강한 개로써 구원받고 있습니다. 이런 구원이 하느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써 구원받은 것과 같을 까요? 이렇게 구원받아서 천국에 간다면 그곳에서 유태인들이 던져주는 만나를 받아먹으며 유태인 주인님들에게 재롱이나 떨어야하는 거 아닌지 걱정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이 아니고 한 인간으로써 한번 실수했다고 인정하시는 게 어떻습니까? 그럴 수 없다면 성경에 오류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던가요. 모두 아니 라면 하느님이 비유태인은 모두 개로 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믿음 강한 개로써 구원받는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