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HAYANNIE (하야니) 날 짜 (Date): 1995년09월12일(화) 03시07분52초 KDT 제 목(Title): 광신에 관한 한마디...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가는데... 광신이라.... 흠.. 제생각엔 올바른 신앙과 광신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정상적이고 바른 신앙을 가졌다면 과연 그것이 광신이 되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광신을 원하시는 것일까요? 전 다시한번 "광신"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광신은 차라리 이단적인 냄새가 나는 단어네요. 우리가 과거에 거룩하게 순교해갔던 분들..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 불신자들 조차도 그 분들에게 과연 "광신"이란 말을 쓸까여? 분명히 구분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 하야니에여. My father taught me to live, My mother taught me to talk, My gurues taught me to think, and... You taught me to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