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0년 5월 10일 수요일 오후 02시 12분 03초 제 목(Title): Re: 그래도 뭔가 찜찜하다....1 이 부분이 한국 기독교도들이 정신 차리고 봐야 하는 구절입니다. 단군 상 목자르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찾기 전에 그들은 우리같은 이민족을 개돼지처럼 여겼다는걸 알 필요가 있는겁니다. 꿀꿀 멍멍,. 이때 예수는 아마 그 여자의 부탁을 받아 줬을겁니다. 아마 그 여자를 시험했다던지 하는 '변명'도 가능할겁니다만 아무리 시험이래도 저따구로 말하면 안되죠. 신이 말장난 할 일도 없고. 예수도 그 시대를 살던 유대인의 편견을 벗어나기가 어려웠다는걸 보여준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