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aRoNg (4Ur@@sOnly) 날 짜 (Date): 2000년 5월 4일 목요일 오후 10시 34분 04초 제 목(Title): 죽음과 믿음 죽음을 두려워 하는 인간들이 소위 말하는 "영원한 생명"을 갈구하는 마음으로 만들어 낸것이 "GOD"이라 말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런 설명하지 못하고 보여줄수 없는 무언가에 "믿음"이란 이름을 걸고 죽음도 불사하고 "생명의 말씀"을 전하러 다니는 기독교인이 있고 그렇게 수천년간 인류에 소위 "복음"을 전파하였다. "영원한 생명"을 믿기에 죽음 앞에서도 자유할수 있는 것이 "믿음"이라면, 그래서 짧은 이 세상에서의 삶을 더욱 귀하게 여길줄 안다면, 그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사랑"이 아닌가? 죽음을 두려워 하기에 생겨난 사상을 종교라 할 수도 있겠다. 그리고 누구는 그런 한정적인 편협한 판단안에 모든것을 단순하게 받아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