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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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son (  템플라)
날 짜 (Date): 2000년 4월 25일 화요일 오전 01시 51분 49초
제 목(Title): Re: [q] 부활절?



무단으로 퍼옵니다...

 제  목:부활절과 달걀의 유래를 밝힌다.                 관련자료:없음
 보낸이:박용진(yj6050)      2000-04-23 19:42  조회:221  추천: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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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절의 유래
 1, 부활절 (이스터)
 이스터(EASTER)
 1)그 본래적 의미는 그리스도인의 표현이 아니라는 것은 잘알려져 있다
   이말은 이교의 여신, 즉 낮과 봄의 떠오르는 빛의 여신 이름으로부터 
 온 말이다
 
 아스타르테(Astarte), 또는 ,이쉬타르(Ishtar)의 현대적 표현이다
 이쉬타르"가 오늘날 우리가 발음하고 있는 "이스터"(부활절)로 일컬어
 지게 되었다
 성경에는 "아스타롯"으로 나타남(삿2;13)(삼상7:4)
 
 2)본래 그 이름은 바벨론 니므롯의 아내였던 여신, "세라스미스" 의 다른 
   이름이였다고 한다
 3)그러므로 부활절이란 이름은 아주 가증하고 부정한 바벨론의 이스터 여신과 
   가나안 땅 아스타롯 여신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이다
 4)그 여신 이스터는 음란과 생산의 여신이였다
 
 2. 게란 먹는 풍습
   바벨론 신화에 의하면 고대 하늘에서 큰 달걀이 유프라테스강에 떨어졌는데  
   그 안에서 큰 여신 아스타르테가 부화되었다고 믿어 이스터 여신을 섬기게 됨
 그 여신 이스터는 음란과 생산의 여신이였는데 로마인이 주변 국가를 정복하려다
 보니 인구가 부족해 그 여신을 섬겼다
 
 왜냐하면 이스터 여신은 닭이 계란을 낳는 것 처럼 하루에 한명씩 아이를 
 생산한다고 믿었기에 아들을 많이 낳게 해달라고 이스터 여신"을 섬겼던 것이다
 
 그래서 이날 이스터의 날은 아주 음란한 날이 되었고 그날만은 모든 음란을 간음
 죄로 여기지 않았으며 완전한 성 (性)의 해방의 날이 되었던 것이다
 
 이 부활절이 기독교에서 정식으로 받아들여진 바 되고 인정된 것은 
 서기 325년  니케아 종교총회에서 였다
  
 {대영백과사전}에서  부활절"항에서 보면
 "다산과 새로운 삶의 상징으로서 달걀은 봄 축제동안 달걀들을 색칠하고
  먹는 관습을 가지고 있던 고대 이집트인과 폐르시아 인까지 소급한다" 
 고 말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이 관습이 그리스도교와  연관이 되었는가?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무덤으로부터 나오셨다고 제시하여 
 달걀을 그리스도교화 시키려고 하는  것같다
 
 카톨릭  백과사전 5권 227P 부활절 항에서
  교황 바오로 5세(1605-1621)는 
 이것과 관련하여 하나의 관련된 하나의 기도문까지도 정하였다
 "오! 주여 우리가 당신께 간구하오니  당신의 이 피조물 달걀들을 축복하사
  주의 종들에게 건강과 좋은 양식이 되게 하소서.
  우리주 예수그리스도를 기념하여 이것을 먹나이다""
 
 {카톨릭 백과사전}에서도 아래와 같이 인용해 보면 의미심장하다 
 
 "사순절 동안 달걀 사용이 금지되었기 때문에 부활절 즐거움을 상징키 위해
  붉게 물들인 달걀들을 부활(절)날 상위에 갔다 둔다............. 이괸습은 
  그기원을 이교주의에 둘수도 있다 
 이는 봄이 다시 오는 것을 경축하는 대단히  많은 이교관습들이 부활절에 끌리었
 기 때문이다!""
 
 3. 토끼 상징 
 { 대영백과사전} 부활절" 항에서는 
 부활절 달걀과 마찬가지로 부활절 토끼도 고대의 관습으로부터 그리스도교에
 들어온 것이다"' 고 하고 있다
 토끼는 이교도의 상징이고 항상 다산의 상징이 되어왔다
 
 "고대 이집트 인과 다른 백성들이 지닌 전설에는 이 토끼가 "달"과 관련이 
 되어 있다",,,,,,,,,,,"
 (생략)
 
 이리하여 부활절 토끼와 부활절 달걀은 둘다 성적(性的)의미의 상징들이고
 다산의 상징들이 되었다 고 한다
 
 또 대영백과사전 7권 859p 는 
 "그리스도교는 ......많은 이교의식들과 봄축제 관습들을 그리스도의 큰 축제일에
 합병시켰다"" 고 말한다.
 
 (결론)
  예수님의 부활은 정말 말을 다 할수 없을 정도로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사건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예수님이 시키거나 제자들이
 지키지도 않은  성경에도 없는 풍습과 날짜를 오늘날 내려온 교회 관습에
 따라 지키는 것은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참 백성이라고 공언 하는 
 성도님들은 한번 깊히 생각하여야 한다
 
 거룩하게 지켜라고 한 율법중의 일부분인 안식일은 부정하고 어찌
  아무지시도 없는 부활절의 날짜는 지키고 있는 가!
 
 (막7:7-8)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  
           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신12:32)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  
           지 말지니라
 
 
 
 유월절은 십자가로 이미 폐한제도임을 밝혀 둡니다
 아직도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은 예수님이 죄에서 해방시키셨고
 아직까지 예수님이 오시지 않았다고 믿는 증거인것입니다
 그런 분들은 유월절을 지키며 지금도 예수님을 기다려야  하겠지요.
 
 
 
                                  제칠일 안식일예수재림교  개혁운동
 



@근데, 백합도 이런 의미 아닐까요? 하나만 심어도 이따시만한 꽃이 몇개씩 
피니까(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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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왼쪽은 너의 옳은쪽이다.

                                     :homo sapiens quantum gravitius:mason@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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