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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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dgfsdf) <dialup-209.244.2> 
날 짜 (Date): 2000년 4월 21일 금요일 오전 12시 14분 34초
제 목(Title): Re: 여기 글을 읽으면서...



게스트끼리 치고 받는 글이라고 생각하실것은 없습니다.

제가 좀 글을 몰아부치듯이 적은것이 사실이긴 하거던요. 하지만
게스트님을 울컥하게 만드려는 의도는 없었는데 그렇게 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런데 교회의 짬밥그릇수가 구원을 결정한다고 읽으셨다면 잘못
이해하신 겁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이 심오하고 어려워마지 않으며
예수마저도 이해하기 어렵다고 한 하나님이 뜻을 어떻게 그렇게
수월히 깨쳤으며 다른 분에게 진리를 생각하라고 할만한
수준에 올랐는가가 궁금했을 뿐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하나님의
뜻이나 진리라고 하는 것은 단지 교회에 출석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쉬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게 쉽다면 벌써 전 기독교인이 
득도를 해도 했겠지요. 하지만 어떤 경험을 통해서 하나님을 잘
이해하게 되신 분도 있을수 있겠지요.
그러던 중에  쉽사리 말씀하는 분이 있었는데 낳아주신 아버지의
뜻도 거스린 듯 하던데 하나님의 뜻은 이해한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좀 심오한 듯 싶어서...
저도 그런 수준을 이해하고 싶었기에 어디서 어떤 경험을 했는지
궁금해서 뜨레드에 슬쩍 끼어든 모습이 되었습니다. 게스트는
글도 올리지 말란 법은 없잖아요? ^^
마누라 뜻도 이해못해서 긁히는 처지에 다른 분들에게 권할만한 
진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 
만약 글쓴 게스트님께서 제글을 보고 화가 났다면 다소 과격했던 
제 글에 대해 사과드리며 게스트님을 포함하여 다른 분들께도
오해하지 않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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