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PASSION (건모마누라�x) 날 짜 (Date): 1995년09월11일(월) 08시27분48초 KDT 제 목(Title): 신께서 내게..... 고통을 주시는 뜻은 고통을 통해 겸손을 배우라는 의미이리라.. 참으로 힘들었던 순간들... 그리 유쾌할 수 없었던 여러 장면들.. 이제 그만 마음속에서 지워버렸음에도 끈질기게 인연을 연장시키 려는 유쾌하지 못한 몇몇 사람들... 나도 누구처럼 은둔하고 싶어진다... 주일마다 동네 작은 교회에 가서 예배 드리며.. 조용히 조용히 살아가고프다... 그렇게 한 마흔살까지만 살다가 하나님께서 데려가 주시면 금상첨화??? 푸우..울 엄마가 들으면 난리에 벼락때릴 상상이로군!!! 혼자서 남는 시간을 상상으로 메꿔 가다보면 어느덧 이렇게 재수없는 소리만 하게 된다... 그치만 하나님은 내가 견딜수 있을만한 아픔만을 주시더군... 넘 힘들면 쓰러져 일어날 수 없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