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greenie (푸르니) 날 짜 (Date): 2000년 4월 7일 금요일 오후 10시 38분 10초 제 목(Title): Re: 성경읽기... 그런 일반화된 표현은 아무래도 조심해서 쓰여져야 할 듯 합니다. 전 이 보드 글을 'n'을 눌러가며 주르륵 읽는데, 그 구절을 읽으며 '엇?' 했습니다. 아무래도 지나치게 단순, 일반화된 느낌이 들어서요. 댓글이 나오겠구나 싶었는데... 나오더군요. 보통이구 평범하구 일반적인 것에 대한 고찰을 아래 링크와 함께 다같이... ^^; http://www.chosun.com/w21data/html/news/200003/20000330s239.html "무슨 생각 해요?" "내가 지금 얼마나 행복한지..." 푸르니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