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kjung (nocturne) 날 짜 (Date): 2000년 4월 7일 금요일 오전 05시 06분 43초 제 목(Title): Re: 잠시 시 한구절... � 목(Title): 잠시 시 한구절... 비는 싫지만..... 소낙비는 좋다. 사람은 싫지만....너만은 좋다. 내가 만약에......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고 싶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기에...사랑을 ....준다. ---------- 나는 '비'가 좋다. '비'가 들어가는 모든 단어를 사랑한다. 소낙비, 보슬비, '은비' ... 히히... 쥐뿔철학을 읍조리는 사이비를 추방하며 등따시고 배통통한 돼지가 되어 꿀꿀거릴것을 장미 한송이를 콧구멍에 꼽고 선언하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