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2000년 4월 5일 수요일 오전 12시 18분 47초 제 목(Title): Re: 부모와 형제를 버리는 것... > 이 무슨 패륜 행위를 저지르라는 듯이 해석해버리는 > 이들의 단순(무식?) 명료함에 놀람을 금할 수 없습니다. > (*사실은 별로 놀라지 않았습니다. -_-;;) > 정말 그렇게 가벼운 말이었을까요 ? 그 말들이... >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씹어될 만큼... > 그런 값싼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좀 알기 쉽게 설명해 주세요. 저는 그 말들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는 단순 무식한 놈이거든요. ^^ * 달리 해석할 길이 별로 없어 보이던데...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