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maria77 ( 마 리 아 ) 날 짜 (Date): 2000년 3월 29일 수요일 오후 06시 24분 14초 제 목(Title): Re: 도와주세요.....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생각해봅니다. 나는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왔다고... 누군가가 예수님을 믿을 때, 주위에서 반대와 핍박이 일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 것 같습니다. virgo님이 발견하신 빛에 눈을 굳게 고정시키고, 그 믿음(믿는 마음과 그 고백)에 한치의 타협도 없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자식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시길... 또 그런 힘을, 사랑과 지혜를 하나님께로부터 날마다 풍성히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 만큼, 일상적인 도리를 다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우리가 그들의 자녀라는 이유때문에요). 물론, 우리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우리를 통해 선한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을 때, 우리의 능력 밖의 일도 놀랍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