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hristian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2000년 3월 20일 월요일 오전 09시 32분 55초 제 목(Title): Re: [한겨레] 가장 부끄러운 일 박노자교수의 글을 하이텔에 올렸더니 반응이 이렇습니다. A: 쓰레기같은 글을 보고 분노가 치밀었지만 기도력으로 치유했다. B: 빨치산이 어떻고..(박교수가 러시아인인것을 겨냥한듯) C: 박교수는 인종차별주의자이다. 최근에 복귀하신 김집사님은 예상외로 침묵을 지키고 계십니다만 창조론의 승리를 홍보하고 다니시느라 바쁘시니 이해해드리고.. 박교수의 글 중 문제가 되는 부분이 어떤부분이죠?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